way of speaking; being in the habit of saying things a certain way
자주 말해서 입에 밴 말버릇.
A manner of speaking that has become a habit due to its frequent occurrence.
- 입버릇이 나쁘다.
- 입버릇이 되다.
- 입버릇을 고치다.
- 입버릇처럼 말하다.
- 입버릇처럼 중얼거리다.
- 아버지는 입버릇처럼 다 잘될 거라는 말을 되뇌셨다.
- 사내에게 이년이니 저년이니 하는 말은 욕이라기보다는 입버릇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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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: 병원에 갔더니 몸이 좀 안 좋다고 해서 일을 쉬게 됐어.
나: 늘 쉬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더니 어떤 면에서는 잘됐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