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
-daneunde
1.
들은 사실을 전달하거나 인용하면서 자신의 생각이나 질문을 이어 말할 때 쓰는 표현.
An expression used to convey something heard or quote someone, adding the speaker's own thought or question.
- 지수는 바쁘다는데 따로 연락하지 말까요?
- 이 소설책이 재미있다는데 한 권 삽시다.
- 승규가 덥다는데 창문을 좀 열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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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: 민준이가 배고프다는데 저녁을 좀 일찍 먹을까요?
나: 그래요. 오늘은 좀 일찍 먹읍시다.
2.
-daneunde
2.
(두루낮춤으로) 들은 사실을 전달함으로써 간접적으로 나타내고자 하는 바를 말할 때 쓰는 표현.
(informal addressee-lowering) An expression used to give the speaker's opinion indirectly, by conveying what the speaker heard.
- 유민이는 용돈이 부족하다는데.
- 꼭 이리로 가야 해? 그 골목길은 어둡다는데.
- 지수는 어제 승규를 만났다는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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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: 민준 씨가 과로로 쓰러졌대요.
나: 어휴, 걱정이네요.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는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