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ji anta
앞말이 나타내는 행위나 상태를 부정하는 뜻을 나타내는 표현.
An expression used to deny the act or state indicated in the preceding statement.
- 지수가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지수의 사정을 전혀 몰랐다.
- 쿠키 만들기는 어렵지 않아서 초보자도 금방 배울 수 있다.
- 다른 사람들은 모두 도착했는데 아직 승규만 오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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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: 간식을 좀 만들었는데 먹어 볼래?
나: 지금은 배가 고프지 않아요. 조금 이따 먹을게요.
Reference
동사와 형용사 뒤에 붙여 쓴다. ‘-지 아니하다’가 줄어든 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