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 habit you acquire when you are three years old is hard to break even when you turn eighty
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은 늙어 죽을 때까지 고치기 힘들다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나쁜 버릇이 들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는 말.
An expression used to advise someone to guard against falling into a bad habit as a child because it is very difficult to correct it however hard one may try throughout their whole life.
-
가: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했다. 어릴 때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나중에는 더 고치기 어려워.
나: 에이, 밥 먹을 때 텔레비전 보는 게 뭐 그리 나쁜가요?
-
가: 이번에 지수가 또 남의 물건을 훔쳤대.
나: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걔 어릴 때부터 남의 물건을 훔치더니 커서도 그 버릇 여전하구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