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Pas d'expression équivalente)
앞말이 나타내는 행동을 하기를 원함을 나타내는 표현.
Expression utilisée pour montrer le désir à vouloir faire l'action de la proposition précédente.
- 어릴 때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.
- 이번 생일에 받고 싶은 선물이 있으면 말해 봐.
- 나는 너무 피곤해서 집에 일찍 들어가고 싶었다.
- 나는 영화가 보고 싶어서 혼자 영화관에 갔다.
-
가: 추우니까 따뜻한 국수가 먹고 싶네.
나: 그럼 오늘 점심은 국수를 먹으러 갈까?